Stamp Printing

2nd trial for printing with flexible PLA. (first was a calibration print)

I did not have anything to ink with so applying generous amount of sharpie, which still dried before stamping, came out a little washed. Lower case letters are about 1/4" each with 0.3mm wall, but some parts didn't fill due to 0.4mm nozzle size, which is still little too large to print. Maybe thinner wall (<0.2) will help.

There still are many improvements to be made from slicing to extrusion. Most importantly, aside from software issues, melting plastic filament for extrusion is totally analogic and therefore lots of space for errors.  I'm not sure if there's a such thing on the commercial grade additive 3d printers but flow control depends entirely on the viscosity of the molten material at the moment of extrusion. Most problems from imperfection of software/hardware are easy to locate and solve and certainly will be solved in a near future It would improve from various approach from software to hardware, but for now these printers are still far from commercial grade even for the finely tuned ones.

일전에 테스트 프린트 이후 고무같은 재질의 플라스틱으로는 두 번째 프린트. 도장을 프린트 해봤는데 작은 소문자의 크기는 5~6mm정도, wall은 0.3mm로 프린트 하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f ' 의 경우 아랫부분이 infill이 없이 프린트 되었다. 0.2mm 로 세팅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노즐이 0.4 mm다보니 아마 0.2mm가 마지노선이 아닐까 싶다.

스탬프나 인주가 없어 네임펜으로 마구 칠한 후 도장을 찍었더니 찍기 전에 마른 부분은 좀 빈티지하게 나오는 효과가..

프린터를 대략 10개월정도 사용해 본 소감으로는 아직 발전할 부분이 많지만 재미있게 프린트 하는데는 충분한 정도라는 것.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에서 천천히 동시다발적으로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러가지, 예를 들면 녹은 플라스틱의 흐름제어는 전적으로 핫엔드에서 사출 된 상태의 점도에 의존하는 점(100%아날로그), 그렇기 때문에 오류가 날 소지가 많아 프린트가 완벽하지 않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렇긴 해도 아직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은 원인이 명확하고 따라서 해결방법도 명확한 경우가 많다. 현재로서는 상용제품들과는 퀄리티에 있어서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이지만 이러한 문제들은 가까운 시일 내에 해결이 될 것으로 본다.


IMG_3032 be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