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ament extruder from reclaimed plastic

There are a handful number of filament extruders most famously Filabot and Lyman extruder, but where is all the fun if I just follow the instruction without any limitation? By making this less bulky and arsthetically less invasive, it could be used in household settings. So here's a list of what I want my verson to fulfill.

1. Low cost(less than $100)
2. Low tech(less use of circuitry)
3. Smaller
4. Faster

So I have been making purchases for the necessary parts and as soon as it is getting built, I'll post the process and the resulting output.

These are what I have now. Both openings weren't flush with the inner diameter, so it was ground off for thr screw to turn freely.


플라스틱을 재활용 하는 필라멘트 사출기는 이미 몇 가지 버전이 공개되어 있는데 그 중 가장 유명한 두 가지는 FilabotLyman extruder 인데 두가지 다 집에 놓기는 너무 크고 무시무시하다. 어째 항상 할 일을 자꾸 만드는 것 같은데, 남이 이미 만들어 놓은 물건을 따라 만드는 데에 무슨 재미가 있겠나. 나도 하나 만들어 보기로 했다.

그래서 아래 목표들을 설정했다.
1. 덜 비싸게(총 제작비 10만원 미만)
2. 덜 복잡하게(복잡한 회로등 최소사용)
3. 더 작게
4. 더 빠르게

지금까지 인터넷 및 청계천을 돌아다니며 필요한 부품을 구입하고 있는데 앞으로 진행 상황이나 결과물을 올릴 예정. 뭐 망하면 망하는거고..

지금까지의 진행상황. 철파이프(니플)입구가 평평하지 않아 내경이 일정치 않음. 스크류가 잘 돌아가지 않을 것 같아 갈아냈다.